검색어 입력폼

지역정보화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지역정보화
1-1. 지방자치단체 데이터 협업
1) 지방자치단체 데이터 분석 관련 조직 현황
2) 지방자치단체의 데이터 분석 및 운영체계 현황
3)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지방자치단체 간 데이터 협업 추진현황 및 문제점

본문내용

1. 지역정보화
1-1. 지방자치단체 데이터 협업
일반적으로 오늘날 전자정부는 정보시스템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있으며,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도 데이터 활용 정책에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의 활용은 곧 정책 효과의 개선으로 이어진다.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정부3.0의 정의를 살펴보면 “고도로 지능화된 ICT와 사회적 연결망을 기반으로 행정 업무방식과 절차를 재설계하고, 정부와 기업, 시민, 글로벌 공동체 간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사회 구성원 간 상호 거래를 통하여 생산적이고 민주적인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공공 플랫폼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협력적 동반자의 역할을 지향하는 거버넌스 행정 체제 혹은 국정 운영 체제”라고 언급하고 있다. 이러한 정의 하에서 오늘날 중앙부처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 있어서 데이터 활용성 제고는 데이터의 공유 및 공개가 그 선결과제이다. 다시 말해서 지방자치단체의 데이터 이용에 있어 데이터의 공유 및 공개에 대한 문제를 통하여 이러한 데이터를 어떠한 조직이 어떻게 운용하는 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

1) 지방자치단체 데이터 분석 관련 조직 현황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데이터 분석과 관련한 조직을 살펴보면, 대개 정보업무 담당자들이 해당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대부분 빅데이터가 하나의 독립된 사업으로 인식이 되었기 대문에 대부분 빅데이터 업무는 부처를 총괄하는 부서가 아닌 사업부서 혹은 전산부서에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데이터분석 및 활용에 있어 사업부서가 아닌 총괄부서가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 이러한 점을 감안한다면 가이드라인이나 규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총괄부서에서 데이터 이용업무를 전담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여겨진다. 또한 빅데이터 관련 업무가 정보통신이나 IT 계통의 업무라는 인식 때문에 사무관급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