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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독서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3.29 | 최종수정일 2017.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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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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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독서록 (7편)

운수 좋은 날 지은이: 현진건
소나기 지은이 : 황순원
홍당무 지은이 : 쥘 르나르
마지막 잎새 지은이 : 오 헨리
박씨전
이야기 고려사
우동 한 그릇 지은이 : 구리 료헤이


-운수 좋은 날- 지은이: 현진건
운수 좋은 날은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오는 기분이 든다.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접할 때와는 사뭇 다르다.
두 아이의 엄마이고 남편의 경제 활동으로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극한 상황을 생각하면서 읽어 내려갈 때 가슴이 아프다.
이 소설에 나오는 시대는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빈곤에 시달리고 있을 때다.
인력거꾼 김첨지는 몸 져 누워있는 아내와 젖먹이 갓난아이가 있지만 돈이 없어 약 한 첩 사주질 못하는 상황이다. 어느날 오늘만은 나가지 말라고 애원하는 아내를 두고 거칠고 무심한 말만 뱉으며 인력거를 끌며 나간다. 비는 추적추적 내리는데 웬일인지 손님이 끊이질 않고 지금껏 만져보지도 못한 큰돈을 만지는 가장 운수 좋은 날이다.

<중 략>

예술가촌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존시와 수가 공동 화실에서 지낸다. 겨울에 폐렴이 마을을 휩쓸때 존시가 폐렴에 걸리게 된다. 존시는 떨어지는 담쟁이 잎을 보고 자신의 죽음과 연관을 지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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