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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언어의 온도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언어의 온도: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자료가 여러분의 독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글쓰기는 긁고 새기는 행위
3. 말과 글에 담긴 따뜻함과 차가움
4. 저마다의 온도
5. 너를 기다리는 동안
6. 그냥
7. 주변의 온도
8. 나가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서점에서 처음 봤던 이 책의 커버를 보고 “언어 혹은 말 에도 온도가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는데 읽어본 후의 느낌은 바로 '있다'라는 방향으로 기울었다. 예쁜 보라색 표지도 눈에 산뜻하게 들어왔는데 내용을 읽어 내려갈수록 표지에서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감성이 살아있는 책이었다. 사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내용이 좋아 보였거나 다른 이의 추천이 있어서가 아니었다. 몇 년 전에 읽었던 김소연 작가의 <마음사전>이라는 책을 인상깊게 읽어본 경험이 있어서 이 책의 제목만 보고 순간적으로 골라잡은 것인데, 막상 책을 펼쳐 읽어보니 <마음사전>에서 기대했던 것과 같은 내용의 책은 아니었다. 이 책은 그저 세상사는 이야기를 저자 자신만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옮겼을 뿐이었다. 저자는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고 언급하는데 내가 그동안 살아왔던 경험에 비추어보면 분명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다만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가 각각의 상황마다 모두 다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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