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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과 비장 비교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7.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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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췌장은 이자라고 불리는 장기이며, 비장은 지라라고 불리는 장기를 가리킨다.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비(脾)라는 용어는 췌장과 비장의 기능을 모두 포함한 말이다. 우선 췌장이란 위의 뒤 하부를 좌우로 뻗은, 길이 약 14~17㎝ ,폭 3~5㎝, 두께 2~3㎝, 무게 60~160g의 가늘고 긴 장기를 뜻한다. 두부는 십이지장 만곡부에 있고, 꼬리부는 비장에 도달해 있다. 외분비부는 많은 소엽으로 분리된 복합포상선으로, 여러 개의 도관이 합류하여 주췌관으로 되어 있으며, 십이지장 유두부로 췌액을 방출한다. 대부분의 경우, 부췌관(산트리니)이 있다. 조직 내에는 랑게르한스섬이라고 하는 내분비선이 있어서 인슐린, 글루카곤 등의 호르몬을 내분비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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