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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명상과 심신 의학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7.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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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선 주어진 논문의 화제는 명상을 통한 심리치료였다. 명상에는 대표적으로 ‘집중명상’과 ‘알아차림 명상’이 있다. 집중명상은 특정 자극에 반복해서 집중하는 명상을 말하며, 알아차림 명상은 마음 챙김 명상이라고도 하며 주의를 현재와 여기에 집중해서 정신현상을 관찰하여 알아차리는 명상을 말한다. 이 두 명상법은 서로 상호 보완적인 특징을 가진다. 집중명상이 정신 에너지를 생성시킨다면 알아차림 명상은 그 정신 에너지를 사용하여 주의력을 끌어내 관찰하는 명상법이라고 할 수 있다. 고려시대 때 주장된 정혜쌍수 또한 두 명상법의 조화를 주장한다. 마음 챙김 명상은 또한 정신역동 심리치료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데 이 명상법을 통해 우리는 괴로움을 없애기보다는 수용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를 전반적 둔감화 라고 표현한다. 마음 챙김의 핵심적 요소는 멈춤, 관찰, 되돌아가기 3가지로 이 요소들은 명상을 통한 심리치료에 이용된다. 더불어 명상법에서는 치료자의 태도도 중요시 되는데 치료자는 정동인내라는 내담자의 느낌을 직면할 수 있는 자발적인 마음을 길러내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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