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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보장) 예술철학 How art made the world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7.03.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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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 삶 가운데 어떻게 또 어떠한 방식으로 예술이 자리 잡고 있을까?
우리가 자주 접하는 TV, 잡지, 광고판에는 인체의 그림이 자주 나온다. 아주 오랜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그림을 보면 인간의 형태, 움직임 등이 많이 나오고 여전히 인체는 예술의 한 부분으로 깊게 자리잡혀있다. 재미있는 것은 그 인체의 모습들이 실제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지 않다는 점이다. 그래서 왜 우리는 비현실적인 몸의 이미지에 의해 사로잡혀 있을까? 나도 인체의 아름다운 비율보다는 개체의 부분들이 움직이는데 더 흥미를 둔다. 그것은 고대그림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BC 25000년 ~ BC 20000년경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에서도 그런 과장된 상을 볼 수 있다. 여성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는 이 유물은 인체 묘사의 왜곡, 특히 생식과 관련된 과장되고 있는 묘사로 인해 출산을 상징하는 원시적인 주술의 도구, 혹은 숭배의 대상이라는 의견이 있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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