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빌리루빈혈증(hyperbilirubinemia)& 황달= 아동간호실습 컨퍼런스(케이스스터디)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3.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2,800원

목차

Ⅰ. 문헌고찰
Ⅱ. 간호력
Ⅲ. 간호과정 -진단 3개
Ⅳ. 출처

본문내용

◈ 정의
혈액 내에 빌리루빈이라는 담즙 색소의 농도가 증가한 상태를 고빌리루빈혈증이라 한다. 빌리루빈에는 글루크론산과 화합한 포합 빌리루빈(정상 0.4mg/이 이하)과 그렇지 않은 비포합 빌리루빈(정상 0.8mg/dl 이하)의 두 종류가 있는데, 혈액 속의 두 빌리루빈을 합한 총 농도가 정상수치인 1.2mg/dl보다 많아진 것을 말한다. 빌리루빈은 황색을 띠는데 빌리루빈이 증가하여 여러 조직에 침착되어 피부나 점막이 노랗게 보이는 증상을 황달이라고 한다.
고빌리루빈혈증에 의한 황달은 그 원인에 따라 용혈황달, 간세포황달, 폐색황달로 나눈다. 용혈황달은 말초혈액에서 적혈구가 많이 파괴되면서 빌리루빈이 많아져서 생기게 되는 것이다. 간세포황달은 간세포가 손상되어 빌리루빈을 처리하고 배설시키는 기능이 저하되어 생기는 것이다. 폐색황달은 빌리루빈이 배설되는 통로인 쓸개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쓸개즙이 배설되지 못하여 생기는 것이다. 용혈황달 때는 혈액 속에 비포합 빌리루빈이, 간세포황달 때는 비포합 빌리루빈과 직접 빌리루빈이, 폐색황달 때는 포합 빌리루빈이 주로 증가한다.
고빌리루빈혈증은 특수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나타날 수 있으며, 어떤 병에 의한 하나의 증상으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고빌리루빈혈증 자체를 하나의 질환으로 보지는 않는다. 고빌리루빈혈증의 발생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그 원인에 따라 예후나 치료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어떤 원인에 의하여 발생했는지를 확인하고 이에 맞추어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
고빌리루빈혈증은 신생아에 흔하며, 대부분이 예에서 비교적 경한 경과를 보인다. 그러나 신생아의 황달은 대부분은 비포합 빌리루빈이 피부에 침착되어 나타나는데, 비포합 빌리루빈은 신경에 손상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병리적 상태로 간주하여야 한다.

◈ 병태생리
빌리루빈은 적혈구 파괴로 인한 혈색소의 파괴산물이다. 적혈구가 파괴될 때 파괴산물이 순환 내로 분비되어, 거기서 혈색소가 heme과 globin의 두 부분으로 나뉜다.

참고 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고빌리루빈혈증 [hyperbilirubinemia]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의학검색엔진 http://www.kmle.co.kr/ebook_terminology_view.php?Num=123&Md=3be0b47500f763e25d56a69a9e52c1f1&TitleLetter=hyperbilirubinemia%3A+%B0%ED%BA%F4%B8%AE%B7%E7%BA%F3%C7%F7%C1%F5
신생아학회 http://www.kma.org/kma_ori/contents/mom_and_baby/mom_and_baby39.html
김미예 외(2010) 최신 아동간호학 총론(개정판) 수문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