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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서적 자료를 종합하여 완성한 배드민턴 개요 입니다. 규칙 설명은 물론이고 운동방법도 상세하고 꼼꼼하게 조사했습니다.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7.03.2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2,900원

목차

1. 스트로크 종류 및 방법
2. 경기중 효과적인 서브방법
3. 경기중 점수 부르는 방법

본문내용

1. 스트로크 종류 및 방법
스트로크라는 말은 영어로 타구라는 의미를 가진 말 입니다. 클리어 (celar), 스매시(smash), 드라이브(drive), 드롭 (drop), 헤어핀, 푸시 (push) 등 6개로 나뉩니다.
▶ 스트로크(stroke) 라켓으로 셔틀콕을 치는 모든 동작을 지칭한다. Strike(때리다)라는 동사에서 나온 때림, 타구(Stroke)의 의미를 가진 명사입니다. 그래서 스트로크라는 말은 그냥 우리말로 타구 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서브도 스트로크 입니다. 경기의 시작시에 제일 먼저 공을 치는 행위를 서브라고 합니다
• 클리어 (celar)
셔틀이 상대의 백 바운더리 라인 부근까지 높고 멀리 포물선을 그리는 것처럼 날아가는 비행
※ 하이 클리어 (high clear)... 상대의 라켓이 닿지 않을 정도의 높이로 상당한 스피드를 가지고 코트 구석 깊숙히 낙하하는 비행.

1). 디펜시브 클리어(Defensive Clear)
클리어는 일반적으로 상대방의 백 바운더리 라인(Back Boundary Line) 근처에 셔틀이 떨어지도록 높이 깊숙하게 보내는 타법을 말한다. 디펜시브 클리어의 요령은 우선 셔틀이 높은 궤도를 그리도록 치기 위하여 팔을 머리 위의 앞 쪽으로 올리고 라켓을 뒤쪽으로 굽힌다. 셔틀은 몸의 앞 쪽 높은 곳에서 친다.
상대편 코트 깊숙이 그리고 높이 보내야만 수비 준비를 하기 위한 시간을 충분히 낼 수 있다.
2). 어택킹 클리어(Attacking Clear)
이 타법은 근본적으로 디펜시브 클리어와 같다.
[주의] 라켓의 헤드는 치는 순간에 마루 바닥과 수직이 되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셔틀을 수평으로 쳐 보내기 위해서다. 이 타법은 상대방이 미치지 못하는 지점으로 셔틀을 깊숙하게 쳐 보내기 위해서 주로 사용된다.
3). 언더핸드 크리어 샷(Underhand Clear Shot)
포핸드 언더핸드 클리어(Forehand Underhand Clear)로 체중을 발 앞쪽으로 이동시키면서, 몸의 앞쪽에서 셔틀을 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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