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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강연할 수 있다 독후감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책이름
2. 지은이
3. 출판사
4. 초판년월일
5. 지은이 소개
6. 줄거리 (책의 내용을 10줄 이상 정리)
7. 내용 및 적용
8. 감상문 (독후감) 최소 15줄 이상

본문내용

줄거리(책의 내용을 10줄 이상 정리)
강의는 ‘전문적인 고급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고, 강연은 ‘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강연은 강사를 직업으로 가지고 있지 않은 보통 사람들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즉, 누구나 강연자가 될 수 있다. 또한, 강연과 강연자가 아마추어의 영역이라고 해서 강의보다 낮게 평가할 수는 없다. 진정성을 가지고 내용을 전달하는 강연자의 한마디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고, 거짓말 같은 나비 효과로 조직을, 국가를, 세상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단, 강연자는 언제나 ‘진짜’여야만 한다. 가짜는 솔깃하게 말할 수는 있어도 절대 진짜 변화와 영향력을 줄 수는 없다.
강연자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청중이 원하는 이야기로 그 현장, 그 순간, 그 시간의 청중과 소통하고 에너지를 공유해야 한다. 또한, 나만의 강연을 만들기 위해서는 천 권의 책에서 얻는 지식이 아니라 천 시간의 강연에서 얻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연자들은 꼭 기억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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