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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합창 과목의 (한양대 음대 오케스트라)를 듣고 쓴 음악감상리포트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7.03.28 | 최종수정일 2018.1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연주회 설명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2. 연주회 시작전
3. 정기 연주회 ( 차이코프스키의 ‘비창교향곡’ )

본문내용

면접 때문에 수업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조별 연습을 하려고 모였을 때 조원이 나누어진 티켓으로 음악회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급한 일이 생겨 공연 시작 시간보다 조금 늦게 예술의 전당에 도착했는데 밖의 대기실에서 대학합창을 같이 듣는 한양대 학우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휴식시간에 조원들을 만나게 되어 감상을 물어 보았고 프로그램 팜플렛을 챙겨 자리에 앉았습니다.

<중 략>

‘비창’이라는 단어에 대해 어두운 이미지는 느낄 수 있었지만 정확한 뜻을 알고 싶어 사전을 찾아 보았습니다. “ 비창 [悲愴] [명사]마음이 몹시 상하고 슬픔 ”
곡을 오케스트라를 통해 들어보기 전에 찾아본 내용은 러시아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 6 번 B단조(작품 74)의 이름이 ‘비창’이며 1893년에 작곡되어 그가 죽기 9일 전인 그해 10월 28일 차이코프스키의 지휘로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초연되었고 합니다. 초연 뒤에 차이코프스키와 그의 동생이 상의하여 ‘비창’이라는 표제를 붙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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