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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얼간이 속 교육과 나의생각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3.27 | 최종수정일 2017.03.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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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영화 '세 얼간이' 속 평생교육
3. 맺음말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어린 시절 다양한 꿈이 있었고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던 시기였다. 하지만 정규과정을 거치면서 꿈은 곧 사치가 되었고, 좋은 대학을 졸업하여 남들 보다 나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 추구의 실현이라고 배워왔다. 현재도 이런 가치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이 정규 수업보다 많은 사교육과 입시경쟁과열, 취업 준비를 위한 스펙 쌓기에 열중, 적성과는 무관한 취업을 한다. 또한 누군가의 기대대로 사는 삶, 경험의 빈곤으로‘하고 싶은 것’ 이 아닌 ‘해내야 만하는 것’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고군분투 한다. 평생교육은 ‘행복’을 추구한다. 교육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야 함은 분명 하지만 과연 ‘행복’에 부합하는 교육 방식인지는 알 수 없다. 이런 의미에서 영화 ‘세 얼간이는’ 행복을 위한 참된 교육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따라서 ‘세 얼간이’를 감상하고 평생교육 관점을 통하여 한국의 교육 대한 나의 생각을 알아보도록 한다.

참고 자료

한숭회, 평생교육론, 학지사,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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