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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선교사 아펜젤러를 읽고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7.03.27 | 최종수정일 2017.03.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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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00년대 말, 1900년대 초 조선에는 서양에서 수많은 선교사들이 활동하였다. 복음과 영혼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들고 찾아온 이들로 인해 이 땅이 복음으로 하나님의 복이 충만한 땅이 되었고 근대 의료 기술, 교육, 각종 기술 문화 등을 접하여 실질적인 나라의 발전에 발판이 마련되었다. 하지만 이들이 조선 땅에 발을 딛기까지 많은 핍박과 반대, 피 흘림이 있었고 선교사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후에도 낯설고 어두운 이 땅에서 사역하는데 말할 수 없는 어려움과 고통이 있었다. 오직 받은 사명과 사랑을 가지고 모든 어려움을 이겨낸 선교사들의 헌신이 아니었다면 이 땅에는 복음이 들어오지 못했고 나라의 발전은 한참 후퇴되었을지도 모른다. 이런 사명자들을 이 땅에 보낸 하나님의 열심과 사랑에 감사해야 한다. 나는 이 땅에서 피 흘리기까지 헌신한 위대한 선교사들 중 선교 사역을 제일 처음 시작한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중 아펜젤러의 일대기를 다룬 『처음 선교사 아펜젤러』를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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