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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감상] 앙트레프레너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7 | 최종수정일 2017.05.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경제적 강국의 비밀
EBS 다큐프라임
방송일시: 2016년 8월 29일(월) ~ 9월 7일
감상입니다

목차

1. 사회는 없다
2. 역사
3. 사회는 있다
4. 결론

본문내용

앙트레 프레너는 6부작으로 된 교양 다큐멘터리다. entrepreneur의 한국식 발음을 '앙트레 프레너'로 하자는 합의가 있을 수 있겠다. 공영방송에서 그렇게 발음을 했으니 말이다.

사회가 있는가? 하는 질문에서 시작해 보자. 영국의 철의 여인 '대처'는 사회는 없다는 입장이었다. 단순한 개인의 합이 사회일 뿐이다. 그런 앵글이니 공동체 이익보다는 경쟁을 강조하게 된다. 8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유행하고 있는 '신자유주의' 컨셉이다.

'사회학과' 교수라면 화가 나겠다. 대처 때문에 사회학은 실체도 없는 것을 탐구하는 '이상한' 학문이 되었다. 사회학과 교수라면 대처는 응당 '공적'이 된다. 런던의 '홈 리스'와 빈부격차를 강조하면서 5대 경제대국인 영국을 공격한다. 영국은 '노동자' 계급이 번성했을 때 세계를 끌어갔다. 하지만 지금은 신자유주의에 기초한 금융 자본들 때문에 살기 어려워졌다, 한다. '망치'를 든 사람은 '못'만 보이는 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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