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중국 춘추전국시대(동주)의 역사문화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7.03.27 | 최종수정일 2018.03.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동주 (春秋, BC 771~454)
1) 춘추 시대의 기초 지식
(1) 명칭의 유래와 연대
(2) 춘추 시대의 주요 특징
2) 각국의 개혁과 패권 쟁탈
(1) 제의 개혁과 패업
(2) 송 양공의 패업 기도와 좌절
(3) 진의 개혁과 패업
(4) 초의 개혁과 패업
(5) 미병(정전) 운동
(6) 오, 월의 개혁과 패업
3) 춘추 시대의 정치와 경제
(1) 춘추 시대의 정치
(2) 춘추 시대의 경제
4) 춘추시대의 사회와 문화
(1) 춘추 시대의 사회
(2) 춘추 시대의 문화
2. 동주 (戰國, BC 453~221)
1) 전국 시대의 기초 지식
(1) 명칭의 유래와 연대
(2) 전국 시대의 주요 특징
2) 전국 7웅과 각국의 변법
(1) 전국 7웅의 형성
(2) 위의 이회의 변법
(3) 제의 추기의 변법
(4) 한의 신불해의 변법
(5) 조의 공중련의 변법
(6) 연의 임자지, 악의의 변법
(7) 초의 오기의 변법
(8) 진의 상앙의 변법
(9) 변법의 의의
3) 전국 시대의 정치와 경제
(1) 전국 시대의 정치
(2) 전국 시대의 경제
4) 전국 시대의 사회와 문화
(1) 전국 시대의 사회
(2) 전국 시대의 문화
5) 상호 정벌과 진의 통일
(1) 상호 정벌 전쟁
(2) 진의 6국 정벌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춘추 전국 (春秋 戰國)시대는 주왕실의 동천(BC 770)에서 진(秦)의 중국통일(BC 221)까지 약 550년간을 말한다. 유왕(幽王) 이 죽은 뒤, 태자 의구(宜臼)는 동쪽의 성주로 도망가 B.C.770년에 즉위하여 평왕(平王) 이 된다. 이후 주왕조는 성주에서 존속하다가 B.C.256년에 진(秦)에게 멸망한다. 이 기간을 ‘동주시대‘라고 부른다. 이근명, 《중국역사》 (서울, 신서원, 2002), p.123.
기원전 770년 주(周)의 평왕(平王)은 왕실의 내분과 융적(戎狄:중국에서 서쪽과 북쪽의 오랑캐를 지칭하던 말)의 침입으로 큰 타격을 받아 어쩔 숭 없이 도성 호경을 버리고 동쪽의 낙읍으로 천도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동주(東周) 역사의 시작이다. 이때부터 주 왕실의 정치적 권위는 땅에 떨어지고 주의 천자가 천하를 호령하던 시대는 종지부를 찍게 된다. 정치적 지위가 쇠락하면서 주의 왕과 제후들 사이에 수백 년 동안 유지되었던 지배 관계가 깨어진 것이다. 이 시대의 전기를 춘추 시대(770~453B.C), 후기를 전국 시대(453~ 221 B.C)라 하는데, 춘추 시대의 명칭은 공자가 찬술했다는 『춘추(春秋)』에서 유래했고, 전국시대의 명칭은 한(漢)나라 유향(劉向)이 쓴 『전국책(戰國策)』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역사적 사실로 두 시대를 구분해 보면, 대체로 주 왕실의 동천에서 진(晉)이 3분되어 한(韓), 위(魏), 조(趙)가 독립했던 기원전 453년까지를 춘추 시대라 하고, 그 이후부터 진(秦)이 통일했던 기원전 221년까지를 전국 시대로 취급하고 있다. 주 왕실이 명목상의 권위를 유지하고 있던 춘추 시대에는 오패(五覇)가 나타났으며, 다음의 전국 시대에는 칠웅(七雄)이라 불리는 강국들이 힘을 겨루었다. 이 사이에 주의 봉건 제도가 해체되었으며, 새로운 질서 형성의 길을 찾아 사상계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아울러 이 시대에 철제 농구, 우경(牛耕), 관개 시설이 보급되고, 생산력이 증대되었으며, 제자백가가 등장하였다. 춘추 전국 시대 각국은 모두 막 독립한 상태였고 새로운 질서가 아직 확립되지 않아 통치 계층은 잘 정비된 통치 사상을 미처 형성하지 못하고 있었다.

참고 자료

이근명, 《중국역사》, 서울, 신서원, 2002.
劉伟,何洪, 《패권의 시대》, 서울, 시공사, 2004.
신승하, 《중국사(상)》, 서울, 대한교과서, 2005.
김영환, 《중국의 역사와 사회문화 고대편》, 천안, 남서울대학교출판국, 2012.
이춘식, 《춘추전국시대의 법치사상과 勢 ․ 術》, 서울, 아카넷, 2002.
강정만, 《춘추오패》, 서울, 북스힐, 2005.
박한제 외 4명, 《아틀라스 중국사》, 서울, 사계절출판사, 2007.
중국사연구회, 《중국통사》, 서울, 청년사, 1995.
최명, 《춘추전국의 정치사상》, 서울, 박영사, 2004.
H.G 크릴, 이성규(역), 《법가의 전체주의》, 서울, 경문사, 2004.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