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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간호] 보건교육프로그램 개발보고서

저작시기 2016.07 |등록일 2017.03.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지역사회 대상자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교육프로그램 개발보고서
2. 실습보건소에 방문한 대상자와 치료적 의사소통(언어적/비언어적)적용 사례보고서
3. 보건의료정책에 근거하여 현재 시행하고 있는 건강증진사업 활동 의 형태 및 방법 분석 보고서

본문내용

1. 지역사회 대상자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교육프로그램 개발보고서
프로그램 주제
독거노인에게 신체, 정신적 건강관리와 함께 하는 친구 만들기

Ⅰ. 서 론
1. 대상자
및 프로그램의 선정 배경
대구 북구는 노년 인구(65세 이상)가 44,732명으로 북구 총인구(448,841명)의 10.1%를 차지하고 있다. 65세 이상 노년인구가 7% 이상 시 고령화 사회로, 북구의 경우 이미 고령화 사회이므로 노인의 건강관리가 중요한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의 수는 11,781명으로 전체 노인 인구의 26.3%를 차지하고 있고 이는 그만큼 의료에 취약하다는 것을 나타내며 전반적인 건강관리의 어려움을 초래한다.

독거노인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의 수는 2,033명으로 전체의 17.2% 차지한다는 것은 사실은 생계유지가 적절히 되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노인 건강문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되며, 나아가 노인 자살률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노인 자살생각률은 13.5%로 전체평균인 7.8%에 비해 높다.

따라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관리와 더불어 지속적인 관리, 독거노인을 위한 생계비 지원 등 지자체의 높은 관심이 요구된다.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독거노인의 경우 우울증, 고독사 등 자살 위험이 높다. 그동안 기존의 독거노인 돌봄서비스를 통해 안부확인 및 안전확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노인의 심리적 문제와 고독사 및 자살 등을 예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외부적인 개입·지원이 없더라도 독거노인끼리 의지하고 서로의 지킴이가 되는 사회적 가족 구성을 유도하여 지속 가능한 상호돌봄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2. 기대효과
비슷하게 노년인구가 많은 수준인 달서구 지역과 비교했을 때, 해당 프로그램 시행 후 북구의 독거노인의 자살률이 평균 7%로 감소하고 우울증 및 고독감의 수치가 비교적 감소하게 나타난다.
독거노인의 건강검진 및 질병관리율이 프로그램 시행 전보다 유의하게 증가될 것이며 노인 건강수준 인지율이 13년도 18.2%에서 30%로 증가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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