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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800년을 걷다 서평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베이징 800년을 걷다 서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중국인들의 기본적인 천하관과 중국인들의 특유의 오만함이 묻어나는 표현으로 하늘 아래 유일한 수도라 칭하는 베이징의 역사, 환경, 그곳의 사는 사람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물론 중국인들의 오만함이란 다소 근거가 있는 오만함이기도 하다. 실제로 청나라 시절 중국의 최전성기 때만하더라도 이 세상 어떤 나라들도 서구열강조차도 건들 수조차 없었으니 말이다. 18세기의 영국에게조차도 중국은 아쉬울 것이 없는 나라였다. 그리고 그들의 수도인 베이징은 이 세상의 배꼽이라 칭할만 했다. 그리고 원나라 때부터 이어진 수백 년간의 중심지이기까지 하니 거칠 것이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청의 쇠퇴와 함께 우리에게 베이징이란 그저 인구가 많은 나라 중 하나의 수도일 뿐 별다른 의미를 가져다주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서야 중국의 경제적 발전으로 관심을 얻었을 뿐이다.

참고 자료

베이징 800년을 걷다 (저자 조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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