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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의사소통 간호사상 느낀점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3.25 | 최종수정일 2017.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정신간호실습하면서 간호사상, 느낀점, 의사소통 분석입니다~

목차

1. 의사소통과정 분석
2. 간호사상(看護思想)
3. 병원·병동에 대한 느낀점

본문내용

**님 제안에 긍정적으로 반응. 하지만 명령조 말투로 말한 것 같다. 대상자의 생각을 물음으로써 평가를 격려했다. 대상자에게 말할 기회를 주었으나 대답하지 않아 내 생각대로 결정해버렸다. 개방형 질문으로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고 대상자가 말 할 주도권을 주었다. 대상자의 말투가 어눌한 편이라서 내가 다시 말함으로써 대상자가 한 말을 정확히 이해하려고 시도 하였다.침묵함으로써 대상자에게 재촉하는 느낌을 주지 않고 계속 기다려 주고 대상자가 한말을 다시 말하였다.
대상자가 지각 하는 것을 언어로 나타 낼 것을 격려하였다.다시 말함으로써 내가 경청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었다.대상자를 시험하는 의사소통이 되버린것 같다.대상자가 한말을 다시 말하였다.대상자가 한 말을 공감해주고 개방형으로 질문하였다.온화한 시선과 좋은 자세로 내가 경청하고 있다는 것을 대상자에게 나타내었다.

<중 략>

간호에 대한 나의 생각은 포괄적으로 본다면 아픈 사람을 의료적 수준을 포함해 환자의 바로 곁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해 보살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에 맞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간호사는 이 능력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하고 개발해야만 한다. 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간호사를 직업으로 정했지만 간호사상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생각이 구름처럼 떠돌았지 구체적으로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이번 과제를 통해 한 번 체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간호사는 생명을 다루는 일인 만큼 그에 맞는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환자를 끝까지 돌봐야 하는 책임감, 약물 처치에 따른 책임감 등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기간 뿐 아니라 집에서도 환자 자신의 병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환자교육에 대한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병원은 환자와 간호사간의 연속적인 간호과정의 장소이다. 내 개인적 생각으로는 의사보다도 더 환자와 친근하게, 때로는 친구처럼 딸처럼 엄마처럼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환자 곁에 있는 간호사라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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