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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 제2권 7장-제3권

저작시기 2015.02 |등록일 2017.03.2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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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권)
제7장 성격적 탁월성들의 소묘
행위와 관련한 논의들 가운데 일반적인 논의는 더욱 널리 적용되는 반면, 더욱 참된 것은 그 부분들에 대한 논의이다. 행위들은 개별적인 것들에 관련하며, 우리의 논의는 이러한 것들에도 부합해야 해야 한다. 이것들을 도표를 통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한편, 이 밖에도 서로간의 어떤 유사성을 가지면서도 상호 차이를 갖는 세 가지 다른 중용이 있으며 명확성을 위해, 또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 이름 짓기를 시도해야 할 것이다.

제8장 중용과 극단
그렇다면 세 가지 성향이 있는 셈인데, 그 중 둘은 악덕으로, 하나는 지나침에 따른 악덕이고 또 다른 하나는 모자람에 따른 악덕이다. 나머지 하나가 중용이라는 탁월성의 성향이다. 이 모든 성향들은 각기 다른 모든 성향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대립적이다. 이것들이 이런 방식으로 서로 대립적이지만, 가장 큰 대립관계는 양극단이 중간에 대해 가지는 것보다 상대방에 대해 가지는 것에서 성립한다. 그런데 어떤 경우는 그 모자람이 지나침보다 중간의 것에 더 많이 대립하고, 또 다른 경우에는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중간의 것에 더 많이 대립되기도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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