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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와 사고 생각의 지도 레포트

저작시기 2015.02 |등록일 2017.03.25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장. 동양의 도와 서양의 삼단논법
2장 동양의 더불어 사는 삶, 서양의 홀로 사는 삶
3장 전체를 보는 동양과 부분을 보는 서양
4장 동양의 상황론과 서양의 본성론
5장 동사를 통해 세상을 보는 동양과 명사를 통해 세상을 보는 서양
6장 논리를 중시하는 서양과 경험을 중시하는 동양
7장 동양의 서양의 방식의 차이, 그 기원은?
8장 동양과 서양, 누가 옳은가?

본문내용

제 1장. 동양의 도와 서양의 삼단논법

동양인은 사물들 간의 관계성을 중요시하므로 그 전체를 고려하지 않고 한 부분만을 떼어내 서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매우 곤란한 반면 서양인은 전체 보다는 부분적인 사물 그 자체, 혹은 사람 자체에 주의를 기울인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개인의 자율성에 대한 신념을 가지 고 있었다고 한다. 즉 자신의 삶은 스스로 주관하는 것이므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로이 행동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주장을 가지고 논쟁을 벌일 수 있었고, 따라서 그리스 문화에서는 개인의 자유와 개성만큼이나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중시 되었던 것이다. 반면 중국에서는 개인의 자유와 개성보다는 상호간의 조화를 중요시하였다. 그러므로 어느 집단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이 개인의 정체성을 결정하게 되며, 그 역할이 바 뀌면 정체성도 바뀌게 되는 즉 완전히 ‘다른 나’가 된다. 개인의 행복에 있어서도 그리스인들은 자신의 자질을 자유롭게 발휘하는 것인 반면 중국인 들은 화목한 인간관계를 맺고 평범하게 사는 것이라고 하며, 중국인에게 있어서는 개인의 자율성보다는 집단의 자율성이 우선시 되었다고 분석했다. 중국인들에게 사회는 하나의 유 기체이고 개인은 그 유기체의 한 구성원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개인의 권리란 자신이 원하 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권리 중에서 자신의 몫을 담당하는 것이라 고 하며, 그러므로 개인 간의 논쟁은 인간관계를 해치는 위험한 요소로 간주했다고 말한다. 그리스인들은 추상적인 사고를 지향하여 인간의 감각을 지식의 기초로 삼는 것을 불신하여, 감각에 의지하지 않는 논리적인 접근을 취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감각과 논리가 충돌할 경우 에는 당연히 감각을 무시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들은 사물의 가장 근본적이고 필수 불가 결한 것을 본질이라 하여 그것이 바뀌면 더 이상 그 사물이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다. 반면 중국인들의 삶의 태도는 도교, 유교, 불교 철학의 융합으로 형성된 조화를 중요시하고 추상 적인 사유는 대체로 신뢰하지 않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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