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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경제 요약본 레포트

저작시기 2015.02 |등록일 2017.03.2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브라질
2. 아르헨티나

본문내용

그들의 함정, 복지국가

“복지를 통해서 성장을 이루었다구요? 어느 나라가 그렇습니까?
그리스와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남미 나라들이 파산했죠?“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이 『백지연의 끝장토론』에서 언급한 말이다.
우리는 위의 정규재가 언급한 “복지를 통해 많은 나라들이 망했다”라는 것은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복지정책을 반대하는 보수언론들도 이를 주장한다.

<10.10.26일자 조선일보 칼럼>
이처럼 조선일보는 복지정책에 반대하는 많은 칼럼을 썼다. 2010년부터 2011년 까지 50개 이상의 복지정책 비판 글을 기재했다. 이 글들은 참고 문헌에서 조선일보의 기사를 링크했다. 실제로 본인의 서울의 한 명문대 경제학과를 다니고 있는 친구도 복지정책은 한 국가의 디폴트 선언으로 이어질 것임을 남미 국가들의 예시를 들며 주장했다.
그렇다면 정말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이 복지정책 때문에 파산했을까? 나는 이에 대해 공부해보았고 이는 잘못된 주장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복지정책”으로 파산했다는 많은 국가들 중 대표적 두 국가를 선정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참고 자료

위키피디아COMMENT -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Argentina_poverty_index_2001-2004.png?uselang=fr?uselang=fr
에바 페론과 페론주의에 대하여(우공이산2)http://blog.naver.com/jjkpssp?Redirect=Log&logNo=10100142544
시사IN http://m.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9321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8020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9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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