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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로 본 정보사회

저작시기 2015.02 |등록일 2017.03.2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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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꼼수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나꼼수는 한때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출/퇴근 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이어폰을 끼고 무언가를 들으며 홀로 웃고 있는 사람들 중 열에 아홉은 나꼼수를 듣는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뉴스나, 신문의 정치, 사회면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들에 관심조차 없던 나도 가끔 시간이 날 때면 나꼼수를 들을 정도였고, 나꼼수를 듣지 않는 사람들 조차도 ‘나꼼수’ 라는 말은 알고 있을 정도니 얼마나 인기가 대단했는지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다. 이렇듯 나꼼수의 영향력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위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예로 실제 나꼼수에서 나오는 말 하나하나 시선이 집중되었고, 뉴스는 물론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들로 끊임없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 어느 누구도 나꼼수에 대해 논쟁하라 하지 않았지만 접하는 사람들 스스로 SNS을 통해 논쟁하던 모습들을 들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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