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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재무 자본구조 관련 레포트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3.2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가격 2,000원

목차

1. 자금조달의 분류

2. 한국 기업의 자금조달
2.1 외환위기 이전과 이후 자금조달 중심의 이동
2.2 금융위기 이후 자금조달 현황

3. 한국과 미국, 일본의 재무구조 차이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자금조달의 분류
기업에 자금조달이 필요한 이유는 기존 사업을 하며 수입과 지출이 시간상 딱 맞아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제품을 만들어 팔기 위해서는 먼저 자재 구입비와 인건비가 들지만, 제품을 팔아 얻은 수입은 나중에 들어온다. 따라서 기업들은 적어도 제품 생산을 위해 통상 1년 이내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해 놓아야 한다. 또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거나 기존 사업을 유지 확장하기 위해서는 상환 기간이 1년 이상인 장기자금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가 진 빚(부채)이 자기자본 규모보다 지나치게 많다고 판단해 주식 발행으로 자본금을 확충하는 등 자금을 마련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자금조달은 총 세가지 방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로 자기자본의 조달, 타인 혹은 차입자본의 조달과 자기금융의 세가지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 자기자본의 조달은 증자 형식을 취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차입자본조달은 외상매입금, 미지급금, 미지급비용의 이용등과 같이 단기적 자금조달과 사채발행,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장기 차입, 기한연장 및 어음개서 등과 같은 장기적 자금조달로 나누어진다. 자기금융이란 기업 내부에 유보된 부가자본을 이용하는 것으로서 기업으로서는 가장 바람직한 조달방법이다.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의 비율은 경영상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 대게 타인자본은 빨리 상환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유동자산의 구매에 충당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자본은 기업을 해산할 때 까지는 상환의 의무가 없으므로 고정자산의 구매에 충당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선진국 기업들은 대체로 자기자본의 비율이 크고 개발도상국일수록 경제성장률이 높아 자기자본의 충실만으로는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은행에서의 차입금으로 자본을 조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정이 있다. 또한 국민 전체의 소득 수준이 낮아 민간에서의 주식이나 사채의 소화력이 약해 금융기관이 영세한 예금을 모아 이를 기업에 융자하는 간접금융방식에 의존한다.

참고 자료

최호상, 자금조달의 구조변화와 시사점(2006), 삼성경제연구소
박신애, 직접금융을 통한 기업의 자금조달 현황 및 시사점(2008), 한국증권연구원
박태준, 시중자금 흐름 및 기업의 자금조달 현황 및 시사점(2008), 자본시장연구원
조성원, 기업의 최적 자본구조(2012), 자본시장연구원
김창, 외환위기 전후의 한국기업의 부채구조와 결정요인(2004), 한국경제연구원
이한득, 개선된 재무구조 문제점은 없나, LG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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