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과학적 창조성인 발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란 무엇인가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7.03.2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 ‘발산적 사고 (divergent thinking)’와 ‘수렴적 사고(convergent thinking)’ 용어의 배경
Kuhn은 과학연구에 있어서 ‘발산적 사고(divergent thinking)’라고 부르는 자유롭게 사고하고 다양한 대안을 편견 없이 고려하는 열린 마음의 연구 태도뿐만 아니라, ‘수렴적 사고(convergent thinking)’라고 부르는 연구 태도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그렇다면 Kuhn이 말하는 발산적 사고(divergent thinking)’와 ‘수렴적 사고(convergent thinking)’란 무엇일까? ‘발산적 사고(divergent thinking)’와 ‘수렴적 사고(convergent thinking)’는 1967년 미국의 심리학자 길포드 (J.P.Guilford) 가 지적 능력을 설명하는 모델에서 나온 용어이다. 길포드는 지적 능력을 ‘기억력’과 ‘사고력’ 두 가지로 나누었고 ‘사고력’을 다시 ‘인지적 사고’, ‘생산적 사고’, ‘평가적 사고’의 세가지로 나누었다. 이중 ‘생산적 사고’가 또 한번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로 나뉘게 된다고 길포드는 자신의 저서에서 주장하고 있다.

<중 략>

2. 본론
1) ‘발산적 사고(divergent thinking)’와 ‘수렴적 사고(convergent thinking)’의 의미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의 차이는 사고의 방향성이라 말할 수 있는데, 확산적 사고는 안에서 밖으로 뻗어나가는 반면, 수렴적 사고는 밖에서 안으로 좁혀 들어오는 사고라고 할 수 있다.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가능한 한 여러 가지의 해결 방법을 떠올리는 사고는 ‘확산적 사고’에 해당하며, 여러 대안 가운데 가장 효과적/효율적인 대안을 선택하는 과정은 수렴적 사고에 속한다. 이 두 가지의 사고 유형을 놓고 어느 것이 낫고 어느 것이 못하다 말할 수는 없다.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때로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움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이미 주어진 대안들을 빠르게 평가하고 선택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참고 자료

지아우딘 사더, 김환석 ∙ 김명진 옮김, <토마스 쿤과 과학전쟁>, 이제이북스, 2002
토마스 쿤 ∙ 포퍼 ∙ 라카토스 外, 조승옥 ∙ 김동식 옮김, <현대과학철학 논쟁 – 쿤의 패러다임 이론에 대한 옹호와 비판>, 아르케, 2002
스티브 풀러, 나현영 옮김, <쿤/포퍼 논쟁>, 생각의 나무, 2007
한양대학교 과학철학교육위원회, <이공계 학생을 위한 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 5판>, 2010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