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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윤리-체르노빌 원전사고 견해 보고서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7.03.25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일본 원전사태 내용 분석
2. 체르노빌 원전 사태 분석
3. 두 사태에 관한 자기견해 및 예방책

본문내용

2011년 3월 13일, 도호쿠 지방 태평양 앞바다 지진의 여파로 일어난 참사다.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모든 원전이 정지하였다. 6개의 원자로와 6375개의 폐연료봉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지진과 쓰나미로 냉각시스템이 고장 나면서 문제가 야기 되었다. 4월 12일,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등급을 최고 단계인 7등급으로 상향하였으며 현재 사건이 진행 중이다.

아사히 신문은 후쿠시마에서 400 km 떨어진 시즈오카 현의 하마오카 원자력 발전소에서 세슘-134 등 5종류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었다고 보도했다. 체르노빌 당시, 소련 정부는 최소 방사능 기준으로 1제곱미터당 55만㏃의 세슘이 검출된 반경 30 km의 주민들을 강제이주 시켰지만, 후쿠시마에서 40 km 떨어진 후쿠시마 현 이타테시에서 1제곱미터당 326만㏃의 세슘이 검출되어, 체르노빌의 최소 강제 이주 기준의 6배를 기록했다. 누출된 방사선이 해양과 지하수에 더 이상 퍼지지 않게 하고 정화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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