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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적성품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6.03 |등록일 2017.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신적 성품론 : 인내
2. 신적 성품론 : 경건
3. 신적 성품론 : 형제우애
4. 신적 성품론 : 사랑

본문내용

신적 성품은 행위의 원리이다. 성품을 가졌다는 것은 그런 행위를 하게 된다. 즉, 인간의 성품이 아니라 신의 성품을 다루고 있다. 이것은 인간의 행동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에 더 적합하다. 인간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간에게서 자연스럽게 나타나지 않는다. 성령의 열매 역시 인간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신적 성품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 이것을 깊이 생각해보고 다루는 것은 꼭 필요하다. 신앙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바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중요한 문제이다. 구원을 받고 중생의 체험이 있는 자에게 “우리가 어떻게 변해야 됩니까?” 라고 질문할 때 제시할 수 있는 것들이 바로 신적성품이다.

회개는 눈물 흘리며 뉘우치는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가던 길을 계속 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회개 이전과 이후가 달라져야 하는데 무엇이 달라지고 바뀌었느냐는 행위가 바뀐다는 것이다. 즉 행위를 일으키게 하는 성품이나 심성을 바꾸어야 한다. 드러나는 외형이 아니라 내적인 부분이 바뀌어야 한다. 회개 이전과 이후 거듭나기 이전과 이후에 안하던 것을 하거나 하던 것을 안 하는 것이다. 금방 드러나는 것보다 내면이 바뀌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성경이 가르치는 것은 먹든지 마시든지 나를 위해 하던 것을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는 것인데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행동의 이유와 목적이 변화되는 것이 중요하다.

믿음은 변화라고 한다. 실제로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신의 성품으로의 변화이다. 참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신적 성품으로 변화된다는 것이다. 참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이름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실제 신의 성품으로 바뀌어야 된다. 일회성이 아닌 일상의 삶 자체가 믿는 자의 삶이 되어야 한다. 어쩌다 한 번 하는 선행이 아니라 일상이 믿음의 삶으로 바뀌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일상이 바뀌기 위해서는 행위 하는 습성자체가 변화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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