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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추'의 문학적 느낌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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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만추는 한국 영화 걸작으로 평가받는 이만희 감독의 만추를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죄수 애나와 쫓기는 남자 훈의 강렬하고 짧은 만남을 보여주고 있다.

이 영화를 보고 니체의 ‘세상에서 가장 고통 받는 동물이 웃음을 발명했다’가 떠올랐다. 이 영화에 맞는 말인가는 잘 모르겠지만 두 명의 인물이 느끼는 크나 큰 고통과 외로움 속에서도 대화와 위로 속에서 서로의 웃음을 발견 해 나간다.

스토리와 대사를 통해 무엇을 느끼는 영화가 아니라 두 사람의 옷 색부터 시작해서 두 사람이 거니는 시애틀의 자욱한 안개 낀 거리, 화면의 톤 모든 것이 쓸쓸한 가을에 맞춰져 관객이 함께 느끼고 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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