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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바둑 - 중간고사 신문기사 읽고 느낀 점 (A+)

저작시기 2016.09 |등록일 2017.03.25 | 최종수정일 2017.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양바둑 신문기사 읽고 느낀 점 입니다. A+받은 자료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❶ - 1) “최정, 사상 첫 여성 다승왕 향해 질주”(조선일보, 이홍렬 바둑전문기자)
❷ - 1) “일본서 유학온 어린이, 티브로드 어린이 바둑대축제 우승 기염”(경향신문, 엄민용 기자)
❸ - 1) "첫 한·중·일 국회의원 친선 바둑대회, 오는 12월3일 국회서 열려" (경향신문, 허남설 기자)

본문내용

❶ - 1) “최정, 사상 첫 여성 다승왕 향해 질주”(조선일보, 이홍렬 바둑전문기자)
최정 6단이 한국 현대 바둑 71년 역사상 첫 여성 다승왕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한다. 20살의 최정 6단은 8월말 기준으로 50승을 해내서 40승을 하고 있는 박정환 9단보다 10승을 더 이룬 상태이다. 게다가 다승 부문뿐만 아니라 최다 대국(65국)부문과 승률(76.9%)부문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러한 기세가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여성기사로서는 세계 첫 기록이 된다고 한다.
2) 먼저, 바둑에서도 여성이 충분히 영향력을 뽐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사를 보면 최정 6단은 최고급 무대인 LG배 조선일보기왕전에서 여성으론 이 대회 사상 처음 예선을 뚫은 뒤 16강까지 진격했고 20세 이하 세계 유망주 잔치인 이민배에선 한·중 남자 정예들을 상대로 7연승을 했다. 단순히 바둑세계에 남성기사가 많다는 이유로 바둑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최정 6단의 활약상을 보니 나의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되었다. 바둑세계에서 여성도 충분히 남성보다 우위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둘째로, 남성, 여성 통합바둑대회가 있다는 사실이 새로웠다. 이러한 사실을 몰랐을 때는 다승왕 부문은 여성 기사에게 유리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남성기사들 간의 대회보다 여성기사들 간의 대회가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성, 여성 통합바둑대회가 있다는 사실에 최정 6단의 기록이 더욱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그녀의 노력과 열정을 본받고 싶다. 물론, 기사에는 최정 6단의 노력과 열정에 대해 나오지는 않았지만 20살의 어린나이에 여성기사로서의 세계 첫 기록을 노리고 있다는 점만 보더라도 그 동안 그녀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열정을 바둑에 쏟아 부었는지 또,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지 짐작이 간다. 최정 6단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그녀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마음가짐을 배워 나의 인생에 (이하생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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