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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정원을 읽고 (독후감/감상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5 | 최종수정일 2017.1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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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타샤의 정원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두 번째 수업 날, 프린트를 미처 준비해오지 못해 2시간 동안 의 수업내용을 어떻게 따라가야 할지가 걱정이었다. 그런 고민 을 얼마 하지 않았을 때 교수님께서 MBC에서 제작한 다큐멘 터리 ‘타샤의 정원’을 보여주셨다. 1시간 가량의 다큐멘터리는 동화작가 타샤 튜터의 삶과 그녀의 정원에 대한 내용은 옥상 에 작은 정원을 꾸미신 우리 부모님의 모습이 떠오르게 했다. 정원 가꾸는 일을 좋아하시는 부모님 덕분에 외아들인 나는 돌쇠마냥 분기마다 여러 꽃과 나무에게 새로운 비옥토를 주는 일과 힘쓰는 일을 도맡아 왔다. 그런데 이 책 속에는 24살 장성한 성인 남성도 더운 여름날에는 40평 가량을 텃밭을 땀을 뻘뻘 흘리며 버거워하는 일을, 이와는 차원이 다르게 92세의 노령의 나이로 미국 버몬트 숲 속, 30만평의 정원을 가꾸는 ‘타샤 튜더‘의(이하 타샤) 이야기를 다룬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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