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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신실하게 독후감, 5페이지

저작시기 2015.04 |등록일 2017.03.24 | 최종수정일 2017.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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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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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단 나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기독교, 천주교, 불교신자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보지는 않는다. 다 각자 자신의 믿음이 있고 그 말씀을 행하는 것일 뿐이기에 존중하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에 앞서 종교서적이라는 것에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각자의 종교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앎의 필요성을 느끼고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겼다.
첫 장은 율법사의 이야기였다. 자기자만을 하는 율법사와 주님의 이야기였다. 이 율법사는 주님을 올무에 빠트릴 수 있다고 대단히 자만을 하며 주님과 몇 마디 대화를 나누었다. 그 대화 끝에 깨달은 것을 ‘행하라’였다. 아무리 율법을 잘 아는 자라 한들 행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냐는 것이다. 공감 가는 말이다. 말로만 떠들지 말고 실천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연 나도 말한 것을 즉시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인가? 아니다. 나는 꽤나 나태한 사람이라 하려고 마음먹은 일을 종종 미루거나 안하기도 한다. ‘행하라’이 세 글자는 나를 돌아보게 하기에 충분한 말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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