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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 cancer (간암)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간암
1) 양성 간종양
2) 악성 간종양

참고문헌

본문내용

1. 간암
: 간의 신생물은 양성종양과 악성으로 구분하고 전이 여부에 따라 원발성, 전이성으로 구분 한다.

1) 양성 간종양
● 간의 선종은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에게 흔하며 호르몬의 영향으로 발생한다.
(1) 병태생리
● 간의 선종은 양성임에도 불구하고 혈관 분포가 많아 파열되면 출혈 위험이 크다.
● 경구피임약이나 안드로겐을 중단하면 호전되고, 파열위험시 간엽절제술을 하여 출혈을 줄이고 종양을 제거하면 예후는 좋다

2) 악성 간종양
(1) 병태생리
원발성 간암
● 간세포암이 흔하고 간세포나 담관 또는 양측에 모두 생길 수 있다.
● 간의 혈관 조직에 침범하여 출혈을 유발하고 혈액순환을 차단하여 간조직에 괴사가 나타난다.
● 주요 전이부위는 폐이고 부신, 비장, 척추, 신장, 난소, 췌장으로 전이되기도 하고 담낭, 장간막, 복막, 횡격막으로 직접 전파되기도 한다.
● 간의 바이러스 감염이나 간손상 시 간 세포암이 발생하고 B형 간염바이러스(74.2%), C형간염바이러스(8.6%), 장기간 음주자 (6.9%), 기타에 의해서 나타나고 간암 대상자는 80%가 간경화증을 가지고 있다.

전이성 간암
● 원발성 보다 흔하고 전이도 쉽다.
● 암세포에 의해 간은 증대되고 출혈과 괴사가 쉽게 일어나고 병변은 다발성이거나 단발성, 미만성 또는 결절성, 한 엽에만 퍼지거나 또는 간 전체에 퍼질 수 있다.

(2) 증상과 징후
● 종양이 커질 때까지는 나타나지 않는다.
● 초기에는 오른쪽 상복부에 덩어리가 만져지고 명치가 더부룩함, 피로, 체중감소, 복통을 호소하고 후기에는 피곤이 더 심해지고 식욕부진, 허약감, 열 등을 호소하며 황달(종양의 발생 부위가 담관이거나 종양으로 관이 막혔을 때), 복수, 간 부전 증상이 나타난다.
● 종양이 진전되는 과정에서 횡격막을 상승시켜 호흡기 문제를 유발할 수도 있다.

참고 자료

조경숙 외(2013), 성인간호학 상권, 현문사, p456~461
김금순 외(2014), 성인간호학Ⅰ, 수문사, p547~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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