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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반두비를 보고 - 다문화 사회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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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 날 이 사회는 지구촌으로 정의 된다. 이 사실은 일상생활에서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예를 들면 우리는 매일 중동에서 생산된 기름, 중국에서 만들어진 타이어, 미국에서 수입한 철로 만들어진 버스를 타고 출 퇴근을 한다. 그 뿐만 아니라 신발, 옷, 시계 등 다른 나라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뿐만 아니라 교통, 인터넷 같은 정보통신의 발달과 올림픽, 월드컵 개최 등 국제 사회에서 높아진 한국의 위상으로 인해 해마다 우리나라에는 관광객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2010년 기준으로 외국인 관광객은 880만 명 외국인 노동자는 120만 명에 달한다. 이에 비해 지금 우리의 외국인이나 외국문화에 의식은 아직까지 미흡하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참담하기까지 하다. 영화 ‘반두비’의 제목 반두비는 방글라데시의 국어인 뱅갈어로 가장 좋은 친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우리의 모습은 우리의 일상과 전혀 다르지 않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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