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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상섭 단편소설 <두 파산> 감상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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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작품은 제목대로 두 파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두 파산, 즉 두 가지 파산이라는 의미이다. 하나의 파산은 이 작품을 읽으면 누구나 알 수 있듯 결국 빚을 이기지 못해 가게를 넘기게 되는 정례 모친의 재정적인 파산이요, 다른 하나의 파산은 오로지 돈만 추구하다보니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옥임의 정신적인 파산이다. 정례 모친과 옥임은 아주 오랜 친구 사이이지만, 옥임이 본격적으로 악독한 고리대금업자로 변신하면서 이 오랜 우정은 하찮은 것처럼 되어 버린다. 급기야 사람이 많은 정류장에서 옥임은 돈을 받아내기 위해 정례 모친에게 망신을 준다. 이렇게 우정보다는 돈이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나 존중은 전혀 없다. 오로지 돈을 받아내기 위한 궁리만 할 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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