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청동기시대의 매장의례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2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Ⅰ 청동기시대에는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정주 및 농경 사회의 특징으로서 묘제가 본격적으로 쓰이게 되었다. 청동기시대의 묘제는 지석묘로 대표되며, 가장 밀집 분포하는 곳도 한반도이다. 이와 더불어 토광묘, 석관묘, 옹관묘 등의 각종 묘제 또한 사용되었다.

이와 같은 다양한 묘제는 전시기에 걸쳐 모두 쓰인 것이 아니라, 특정 시기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묘제가 있었다. 이러한 묘제는 거시적으로는 청동기시대의 전반적인 양상에서 정주 및 의례와 관련한 의식이 발전된 것을 유추할 수 있고, 미시적으로는 시기적으로 달리한 묘제가 각 시기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도 매우 유효하다고 할 수 있다.

Ⅱ 토광묘는 묘광 내부에 판석이나 할석이 없는 것도 있지만, 장벽에 한 매 혹은 수 매의 판석이나 할석이 놓이는 사례도 있다.

참고 자료

김권구, 2011, 「무덤을 통해 본 청동기시대 사회구조의 변천」, 『무덤을 통해 본 청동기 시대 사회와 문화』 제5회 한국청동기학회 학술대회 발표요지, 한국청동기학 회.
김승옥, 2001, 「금강유역 송국리형 묘제의 연구 ­석관묘·석개토광묘·옹관묘를 중심으로」, 『한국고고학보』제45집, 한국고고학회.
배진성, 2011, 「墳墓 築造 社會의 開始」, 『한국고고학보』제80집, 한국고고학회.
이영문, 2002, 『한국 지석묘 사회 연구』, 학연문화사.
조진선, 2004, 「全南地域 支石墓의 硏究 現況과 形式變遷 試論 : 1990年代 以後의 發掘 資料를 中心으로」, 『한국상고사학보』43, 한국상고사학회.
최몽룡, 1981, 「全南地方 支石墓 社會와 階級의 發生」, 『한국사연구』35, 한국사연구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