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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대론 - 중세시대에서 근대로의 전환 -

저작시기 2016.02 |등록일 201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서양사(문화사) 준비의 일환으로, 서양사개론의 내용을 알차게 요약한 것입니다.

목차

제4편 중세로부터 근대로의 이행
제8장 봉건사회의 붕괴
제1절 장원제도의 붕괴와 도시의 변화
제2절 중앙집권적 통일국가로의 발전
제3절 교황권의 쇠퇴와 중세문화의 조락

제9장 근대문화의 태동
제1절 르네상스
제2절 유럽의 팽창: 대항해시대
제3절 종교개혁

본문내용

● 경제적 위축: 14세기 들어 경제발전의 위축과 인구감소←유리한 개간지의 고갈
● 장원제도의 붕괴: 중세봉건사회의 사회경제적 기반. 영주직영지 경영을 위하여 부자유한 농노가 제공하는 부역(노동지대).
- 붕괴원인은 부역 및 직영지의 소멸, 농노해방 등.
- 부역 대신 일정 금액의 화폐지대를 바치는 금납화 시행→농노노동에서 농업노동자 고용
- 정기소작제: 직영지를 일정한 지대납부와 기한부로 분할해서 임대.
- 영국과 프랑스는 비교적 순조롭게 농노해방 진행.
● 동독의 구츠헤르샤프트: 예속적인 농민의 노동력에 입각한 영주제적 대농장경영.
- 장원이 자급자족을 목표로 하는데 반하여 구츠헤르샤프트는 시장을 목표로 곡물을 생산.
● 장원제도 붕괴의 요인: 자유로운 농촌의 출현, 상업의 부활과 도시의 발달(시장·화폐경제 발달)
● 경제발전과 상업의 발달
- 영주층의 생활수준 향상→수입증가 욕망→장원 농민들에 대한 부담증가→농노의 도망
- 흑사병, 기근, 전쟁 등으로 인구감소와 농촌의 황폐
- 영주제 및 봉건제의 위기 초래
- 영주들은 부역의 금납화 또는 생산물지대로 전환, 농노해방 등으로 양보. 직영지 경영을 소작제 및 임금노동으로 전환.
● 흑사병(14c중엽): 유럽 인구의 1/3 감소, 농촌의 폐촌화 경향.
- 15c전반 인구감소추세 정지, 후반기부터 인구증가, 17c에 이전 수준 회복.
- 농촌: 격심한 노동력 부족→경작되지 않는 토지 증가→농업노동자의 임금인상 요구
● 농민반란: 봉건사회 해체기에 접어든 14c의 농민반란은 대규모로, 사회구조에 대한 도전적 성격.
- 1358년 북부 프랑스의 보베지, 1381년 영국 와트 타일러의 반란 등.
- 영국 농민반란은 흑사병으로 인구 격감→임금상승→노동조례(금납화 취소, 부역부활), 전비마련 등→농민반란 야기
● 도시의 변화: 흑사병으로 인구감소→상품의 과잉공급→수요의 대폭적인 감소→경제위축→도시민의 계층분화.
- 상층부르즈와지(자본가): 외국무역, 도매상에 종사하는 대상인, 도시 귀족화하여 시행정 장악.
- 중소시민층: 소매상인, 장인, 소장인.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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