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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들의 구원론 비판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500원

목차

1. 구원파
2. 신천지
3.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4. 만민중앙교회 - 이재록
5. 통일교- 문선명
6. 기독교복음선교회 - 정명석
7. 안식교 - 재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 여호와의 증인
9. 지방교회 – 윗트니스 리
10.시한부종말론

본문내용

1.구원파
구원파는 한번 구원의 확신을 가지면 그 구원은 절대 취소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구원받은 후에는 다시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칭의에 대한 지나친 강조와 성화의 삶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지나치게 편향적인 구원관을 갖고 있다. 죄사함과 거듭남을 강조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거듭남은 일회적이며 인간의 삶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죄의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적이며 인간 중심적인 구원관을 갖고 있다. 구원여부를 증명할 때 언제 어디서 구원을 받았냐는 단순한 하나의 질문으로 구원여부를 판정하려 하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하나의 이벤트 마냥 이해하면서 구원을 인간의 전인적인 삶 전체에서 일어나는 과정으로 이해하려 하지 않고, 구원의 문제를 오직 ‘죄사함’에만 국한시킨다. 구원받은 자들은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이미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사했으므로 회개를 계속한다는 것은 사죄의 확신이 없는 증거이므로 구원받지 못한 지옥의 자식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구원을 위한 일회적 회개와 성화를 위한 반복적인 회개를 구별하지 못하며, 죄에 대한 참된 회개는 믿음에서 온다는 것을 모른다. 그들의 질문 중 '죄인이냐 의인이냐' 를 물어서 죄인이라고 하면 천국은 의인만 가는 곳이요 지옥은 죄인이 가는 곳 이니 지옥에 간다고 말한다. 저들은 스스로를 의인이라고 해야만 구원받았다는 것이다. 성도는 하나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고(칭의) 성령의 역사 속에서 성화되어 가는 것이며, 참된 믿음은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성경적인 것이다.
구원파의 잘못된 구원관으로 많은 성도들이 성도의 삶 전체에서 이루어지는 구원의 과정에 대한 바른 이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의 잘못된 구원관은 성화의 삶을 살고자 하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성도들에게 쉽게 그들의 죄책감을 덜어내며 죄인이며 의인인 그리스도인들의 내적 투쟁을 등한시 하게 하는 것이다. 한 번 구원 받았기에 다시 회개할 필요가 없고 세상을 마음껏 자유롭게 살아도 된다는 그들의 믿음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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