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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의 피아노 서평 (A+)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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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실주의 문학의 개척자요 공로자로 알려진 빙허 현진건은 20년대의 대표적인 소설가이다. 그는 20년 동안 단편 소설 20편과 장편소설 6편, 약간의 수필 및 비평문을 남겼다. 대표작으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운수좋은 날>을 비롯해서, <B사감과 러브레터>, <피아노> 등이 있다.
현진건은 1900년에 대구에서 우체국장인 현경운의 아들로 출생했다. 그는 일찍이 동경으로 건너가 세이죠 중학을 졸업하고 상해로 건너가서 호강대학의 독일어 전문부에서 공부하다가 귀국했다. 그리하여 1920년에 《개벽》에 <희생화>를 처음으로 발표했다가 황석우로부터 혹평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빈처>, <술 권하는 사회>, <타락자>, <운수 좋은 날>, <불> 등을 바로 다음해에 발표했다. 이로 말미암아 당시 《백조》 동인 중단편 작가로서, 그리고 사실주의 작가로서 가장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여 근대 문학사에 큰 공적을 남겼다.

참고 자료

이주화. 「현진건 단편소설의 갈등 연구」. 서울: 숙명여자대학교대학원. 1999년.
박선희. 「현진건 소설의 아이러니 연구」. 서울: 숙명여자대학교대학원. 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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