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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충수염, 담석증, 서혜부탈장(다빈도질환 및 의학용어) - 성인실습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성인간호학실습하면서 가장 많았던 질환 3가지(급성충수염,담석증,서혜부탈장)와 의학용어 레포트입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목차

1. 급성 충수염
2. 담석증
3. 서혜부 탈장
4. 의학용어

본문내용

♣ 급성 충수염 (Acute appendicitis) ♣
Ⅰ. 정의
급성 충수염은 흔히 ‘맹장염’으로 잘못 알고 있는 급성 복증의 정확한 명칭이다. 충수돌기(vermiform appendix)의 염증으로 응급 복부수술을 요하는 가장 흔한 질환이다. 복통으로 수술하는 원인 중 가장 흔하고 또 한 복부 외과 수술 중에서도 가장 흔하여 2008년 국민건강보험통계를 보면 다빈도 수술 20개 중 4번째를 차지하며, 우리나라에서 매 년 약 10만 건의 수술이 시행되고 있다.
전 인구의 약 7%가 평생 동안 충수염을 앓을 확률이 있고, 10대~30대에 가장 호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느 연령대에나 다 발생할 수 있다. 인체 복강 내에는 우하복부에 소장에서 대장으로 이행되는 부위가 있는데, 이 대장의 시작 부위를 맹장이라고 하며 맹장에 길게 달린 내강이 있는 돌기를 벌레처럼 생겼다하여 충수 혹은 충수돌기라고 한다. 충수에 염증이 진행되는 경우 배의 오른쪽 아래에서 통증을 느끼게 되며, 이를 급성 충수염 혹은 충수돌기염, 우리말로는 막창자꼬리염이라고 한다. 그동안 ‘맹장염’으로 알고 있었던 병의 정확한 명칭은 급성 충수염이다.
정상적으로 충수는 배의 오른쪽에 있지만, 사람에 따라 아주 드물게 선천성 장회전 이상이 동반된 경우 충수가 왼쪽에 있거나 배 중간에 있을 수도 있으므로, 부위에 관계없이 배가 아프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Ⅱ. 원인
급성 충수염은 충수 내부의 통로가 어떤 원인에 의해 막혀 분비물이 쌓이고 세균 증식이 일어나면서 시작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충수의 직경이 늘어나고 내부의 압력이 높아져 충수 내부 점막이 손상되면 장에서 혈액으로의 세균 전위현상(bacterial translocation)이 생기고 내부의 압력이 더욱 증가되면 충수로 가는 혈액의 양이 줄어 충수벽의 전층이 괴사되어 터지는 현상이 발생된다. 충수의 폐쇄를 일으킴으로써 급성 충수염의 원인이 되는 요인으로는 ......<중 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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