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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예배자'를 읽고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7.03.23 | 최종수정일 201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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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1. 아버지를 전심으로 갈망하는 예배자
Part 2.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참 자유 예배자
Part 3. 주님 안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예배자
Part 4.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예배자

본문내용

Part 1. 아버지를 전심으로 갈망하는 예배자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 4:23)”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자는 어떤 예배자인가? 성경은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찾으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죄 아래 있는 인간은 영적인 사망의 상태에 빠졌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죄인으로 태어난다. 그 누구도 죄의 굴레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영이 죽은 인간이 어떻게 영으로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을까? 영으로 예배하기 위해서는 영이 살아나야 한다. 영이 살아나는 것은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으로만 가능하다. 성령이 우리 안에 오실 때 우리의 영이 살아난다. 성령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주로 영접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의 보증으로 부어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떠한 공로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그 공로를 믿는 우리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고 우리를 그분의 자녀로 거듭 태어나게 해주시는 것이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영은 살아났다. 완전히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 죽었던 자에서 살아있는 자로,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에서 하나님을 영으로 예배할 수 있는 자로!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거듭난 자는 이제 죄가 그를 주관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속에 죄의 본성이 아닌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새로운 본성이 생겨난다. 그런데 여전히 우리에게 죄의 속성이 남아있다. 성경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다고 말하는데 여전히 죄의 종노릇 하는 현실속의 자신을 보는 일은 여간 고통스러운 일이 아니다. 사도바울은 이를 지체 속에서 두 법이 싸운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본인도 이 문제로 큰 고민가운데 이런 고백을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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