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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 공의회 과제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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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세기에 아리우스 논쟁으로 말미암아 교회가 분열의 위기에 처했을 때, 콘스탄틴은 공의회를 소집했다. 그 후에도 공의회를 통해서 위기들이 해결되었다. 후일 교황들의 권력이 강해짐에 따라 공의회는 제4차 라테란 공의회의 경우처럼 교황청의 정책들을 수행하기 위한 도구로 전락했다. 이제 교황의 바벨론 유수 밑 대분열로 말미암아 교황직의 도덕적 권위가 약화됨에 따라 많은 이들은 통일성을 회복하고 교회를 개혁함으로써 큰 폐해들을 제거할 수 있는 보편 공의회를 원했다. 이러한 공의회에 관한 이론들이 발전함에 따라 그 주창자들은 전체 교회를 대표하는 보편공의회가 교황보다 더 큰 권위를 지닌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될 경우 누가 합법적인 교황인지 결정하는 데는 교황들이 아닌 공의회가 더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런데 이 해결책에 난관이 된 요소는 회의를 소집할 권한이 누구에게 있는가 하는 의문이었다. 어느 한당파에서 회의를 소집할 경우에 그 결과 또한 편자적이므로 분열이 해결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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