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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혁신에 관한 고찰 리포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가격 2,400원

소개글

본 보고서는 평범한 사람들도 혁신적일 수 있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혁신적 조직을 만들 수 있을지 여러 기업의 사례를 통해 분석을 통해 알아보고, 이를 종합하여 가장 혁신적인 조직 공간의 모델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다수의 소규모 그룹
2. 자유로운 의견 제시, 토론의 인프라
3. 페이스북
4. 스타벅스
5. 픽사
6. 업무 자율성 보장

Ⅲ. 결론

본문내용

혁신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혁신은 세상을 바꾼다. 혁신이라는 단어를 마주했을 때 우리가 보통 떠올리는 것은 역사 속의 위대한 천재들이다. 몇 천 명 혹은 몇 만 명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 이러한 천재들은 평범한 사람들은 생각조차 못하는 아이디어와 비전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꾼다. 이러한 천재들을 떠올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 우리는 비록 ‘상대성이론’을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천재 아인슈타인을 알고 있고, 혁신의 아이콘으로서의 애플의 스티브 잡스를 알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이 그들 같은 천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또한 알고 있다. 그렇다면 평범한 사람은 혁신적일 수 없는가? 혁신은 오직 천재로부터만 나오는가?

“우리는 모두 픽사의 상상력을 익히 알고 있지만, 픽사의 창립자이자 CEO인 에드 캐트멀은 모른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는 선구자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기꺼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건축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질문에 『혁신의 설계자(Collective Genius)』의 저자, 린다 힐(L. Hill) 하버드大 교수는 위와 같이 대답한다. 혁신은 한 명의 천재의 통찰력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혁신을 만들어내는 것은 한 명 한 명이 모인 집단이고, 이러한 집단 지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공간이다. 천재만이 혁신을 이루어 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면, 픽사와 구글이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지금의 성과를 이루어 냈는지를 보여주면 된다. 그들의 혁신 뒤에는 집단 내의 차이점을 극대화하는 창의적 갈등이 있고, 계획하기 보다는 행동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창의적 민첩성이 있고, 서로 다른 것을 동시에 받아들이는 창의적 해결법이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그들이 한 명의 ‘개인’이 아니라 하나의 ‘집단’이기에 가능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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