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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이 묻고 성철이 답하다,『설전(雪戰)』을 읽고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절대불변의 영원한 진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 보고 쓴 독후감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지기 위해, 또는 막연한 지적 호기심 등으로 인해 절대불변의 영원한 진리를 알고 싶어 한다. 누군가는 이를 위해 철학이나 과학 등 학문에 매진하기도 하고,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기도 하며, 또 누군가는 종교를 통해 진리를 깨우치고자 하기도 한다. 인간의 역사를 막론하고 인류의 인종을 초월하여, 우리는, 그리고 ‘나’ 는 무엇이며,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대하여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다. 질문에 대한 정답이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건지, 아니면 영원한 진리에 대한 정답은 따로 없는지조차 알 수 없는 이런 의문에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들이 많고 많지만, 이번에는 두 사람의 큰스님이 불교를 통해 어떻게 진리에 다가서는지를 엿볼 수 있는 대단히 흥미로운 인문서적을 한 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스님들의 대화인 만큼 이 책에서 전개되는 모든 이야기는 불교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그러나 그 핵심에는 결국 진리가 무엇인가에 대해 날카롭게 파고드는 두 사람의 철학자가 있다. 지금은 입적(入寂)하신 성철스님의 말씀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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