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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유학 vs 도시유학 비평문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7.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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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프로젝트는 서울의 사립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등학교 5학년 김보경 이라는 아이와 경남 남해의 작은 학교에 다니는 초등학교 6학년 정진우라는 아이가 2주일간 서로 환경을 바꿔서 생활하는 프로젝트이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그것도 사립초등학생들의 생활과 한 학년에 한 반, 12명이 전부인 작은 시골초등학생들의 생활을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우선 생활을 바꾸기 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내가 어느 정도 예상했던 것처럼 보경이는 스트레스와 불만도가 높았고, 반대로 진우는 적응능력과 현실 만족감 같은 것이 높게 나타났다.
두 명의 학생이 살아가는 환경이 거의 정 반대이기 때문에 주변 환경의 차이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는데, 우선 제일 큰 차이는 바로 교육환경의 차이일 것이다. 서울의 사립초등학교는 초등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영어, 불어 등을 원어민 선생님께 배워서 깜짝 놀랐다. 나도 지방의 평범한 초등학교를 나와서 그런지,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저렇게 공부 하는구나 라며 깜짝 놀랐다. 그보다 더한 것은 학원이라기 보단 학원에 다니는 다른 학생들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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