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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유전자 변형 식품)에 관한 고찰 리포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100원

목차

Ⅰ. 서론
1. 유전자 조작식품(GMO)의 정의
2. 유전자 조작식품(GMO)에 대한 나의 반대의견

Ⅱ. 본론
1. 유전자 조작식품(GMO)이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
2. 유전자 조작식품(GMO)의 동물실험 부작용
3. 유전자 조작식품(GMO)이 초래하는 생명윤리 경시
4. 유전자 조작식품(GMO)이 인간에게 안전한가?

Ⅲ. 결론
1. 유전자 조작식품(GMO)의 문제점 요약과 당부

Ⅳ. 참고자료
1. 참고문헌
2. 참고사이트

본문내용

Ⅰ. 서론
1. 유전자 조작식품(GMO)의 정의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전자조작식품(GMO)에 대하여 많은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과학자들은 유전자조작식품(GMO)이 지구촌 식량난을 유일하게 할 수 있고 농업 수확증대를 가능하게 해줄 수 있다고 한다. 원래 있던 생물의 유전자를 조작해 재배를 더 수월하게 하거나 병충해에 강해지게 만들어 수확량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개발도상국이나 아프리카 등 빈곤국가에 식량난을 줄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전자 조작식품(GMO)란 정확히 무엇일까?

[네이버 지식백과] 유전자조작식품 [遺傳子操作食品,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공식 용어는 LGMO(Living Genetically Modified Organ ism)로 유전자변형농산물ㆍ유전자재조합농산물(GM Crops)이라고도 한다. 유전자조작식품은 서로 다른 종(種)의 전자를 결합하는 기술, 즉 인공적으로 돌연변이를 일으켜 만드는 것으로 같은 종을 교배해 품종을 개량하는 육종과는 다르다.

하지만 이처럼 유전자기술을 이용한 유전자조작식품(GMO)에는 아직 인체에 대한 안정성측면에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전혀 없다.

2. 유전자 조작식품(GMO)에 대한 나의 반대 의견
나는 유전자조작식품(GMO)의 도입에 반대한다. 전 세계적으로 유전자조작식품(GMO)에 대하여 많은 찬반 논란이 일고 있지만, 아직 유전자조작식품(GMO)의 인체에 대한 안정성에 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충분하지 않고 또한 『한국의 GMO 재앙을 보고 통곡한다』의 저자 오로지 씨는 [GMO 유전자조작식품] 수입 대국, 우리 괜찮은 거야?, 김은영 선임기자, 부산일보(2016-11-0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
"GMO의 개발 역사가 짧아 장기간 섭취 시 인체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확신할 수 없다"라고 하였다. 유전자를 조작한 식품이 인간에게 어떤 해로움을 줄지 모르는데 GMO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과연 옳을까?

참고 자료

오로시,『한국의 GMO재앙을 보고 통곡하다』, 명지사(2015)
[네이버 지식백과] 유전자조작식품 [遺傳子操作食品,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GMO 유전자조작식품] 수입 대국, 우리 괜찮은 거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
"생태계 교란 우려 GMO 작물관리 ‘구멍 숭숭'“
(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78103&md=2*************_AO)
"GMO 먹인 쥐, 탁구공만한 종양“
(http://www.ytn.co.kr/_ln/0104_2*************8692)
‘침팬지 대모’ GMO 부작용 연설
(http://www.sciencetimes.co.kr/?p=136220&post_type=news)
[조덕영 칼럼] 유전자 조작 식품, 과연 먹을 만한가?,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1645/20160622/조덕영-칼럼-유전자-조작-식품-과연-먹을-만한가.htm)
[식품첨가물 알고 먹자] <6> 유전자변형식품(GMO)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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