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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빛난다』를 읽고 난 후 감상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모든 것은 빛난다』를 읽고 난 후 감상문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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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모든 것은 빛난다』 의 저자들은 현대를 허무와 무기력의 시대라고 규정하고 있다. 현대인들이 삶의 의미에 대해서 찾지 못하고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들은 그러한 허무주의에 답을 찾기 위해 시대별로 각 시대상을 대표하는 고전문학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호메로스의 『일리야드』, 『오디세이아』, 단테의 『신곡』, 허먼멜빌의 『모비딕』 등의 문학작품들 속에 은유적, 상징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그 당시의 대표적인 삶의 방식을 작가들은 ‘허무주의의 극복’이라는 하나의 공통된 통찰을 통해 분석하고있다. 우선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에서 호메로스는 다신적 신들을 끌어왔다. 각각의 신들은 각각이 가지고 있는 탁월한 ‘정조’를 통해 당시 그리스인들의 행동의 기준이 되었고 공유되는 가치관에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모든 일상생활 속 현상은 신들에 의해 일어난 것이며 항상 신들에 의한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인들은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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