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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받은 인간이란? (죽은 시인의 사회)

저작시기 2015.02 |등록일 2017.03.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학생들의 위한 교육의 시작
2. 문학을 통해
3. 대상의 감정을 느끼는 것
4. '죽은 시인의 사회'가 '죽은 시인의 사회'를 모방하다.
5. 자아실현
6. 타인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
7. 타인에게 공감하는 것

Ⅲ. 글을 마치며

Ⅳ. 인용 및 참고자료

본문내용

서론
우리는 학교를 가서 교육을 받는다. 그리고 대학으로가서 대학교육까지 받는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있어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떤 교육을 받아야 할까? 죽은 시인의 사회를 제대로 본다면 우리는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교육이 무엇인지 알고 본다면 존 키팅이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난 진정한 의미의 교육에서 이 죽은 시인의 사회를 다루려 한다. 존 키팅이 그 어떤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때 당신은 진정한 의미에서 교육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1. 학생들의 위한 교육의 시작
토드 앤더슨는 명문 고등학교은 웰튼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것에 매우 설레한다. 그도 그럴것이 월튼 고등학교는 매년 수 많은 학생들을 아이비리그에 진학 시키는 학교로 유명하다. 그 학교에 영어 선생님으로 존 키팅 선생님이 오시게 되는데 키팅 선생님은 첫 수업에 자신의 수업에 필기하기 바쁜 아이들에게 책을 찢으라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시가 아름다워서 읽고 쓰는 것이 아니다. ... 아름다움을 어디에서 찾을까? 오, 나여, 오 생명이여! 생명과 존재가 있다는 것....'
아이들은 규율이 엄격한 학교에서 선생님의 수업을 파격적이게 받아들이고, 졸업앨범에서 웰튼 고등학교의 졸업생인 선생님의 사진 밑에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문구를 발견한다.
존 키팅은 교육을 가르친다. 영어 선생님으로써 영문학을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그렇게 대단할 것 없는 모습이다. 그렇다면 교육이란 무엇을까? 교육의 사전적 저의는 '지식과 기술 따위를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 주는 것'이다. '지식', '기술' 그리고 '인격'의 사전적 저의를 통해 조금 더 구체화 시켜보면 '알고 있는 내용과 사물 그 자체를 전달하거나 이를 다룰 있는 방법이나 능력을 가르쳐 사람으로서 지닌 바탕과 타고난 성품을 길러주는 것'을 교육의 사전적 정의라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공교육 정상화에 관한 연구 (정효진)
문학교육에서의 공감에 관한 연구 (박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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