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김동인에 관한 고찰 리포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400원

목차

I. 서론

II. 본론
1. 김동인
1)생애
2)작품 경향
3)의의-
3. 『배따라기』

III.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비운의 여인 복녀의 일생을 그린 소설 『감자』를 통해 작가 ‘김동인’은 우리 문학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한국문학에 조예가 깊지 않은 사람들 일지라도 『감자』와 『광염 소나타』, 『붉은 산』등의 작품을 의무교육과정의 교과서에서 접하게 되면서 가볍게 나마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국문학을 공부하는 시점에서 유명 작품의 작가로서 ‘김동인’을 기억하기에 그치지 않고, 문학사의 한 흐름에서 소설을 독자성과 독창성을 갖춘 순수예술의 경지로의 발전에 기여한 그의 실험과 그 역동성적인 생애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근대로부터 뿌리 내려온 유교적 세계관과, 당대의 지배력 높은 문학적 사조였던 이광수의 계몽주의로부터 일탈을 시도하고, 문학을 이념에서 벗어난 독자적 예술로의 실험이 드러난 전기 활동의 문학사적 의의와 가문의 몰락으로부터 초래된 경제인으로서 김동인의 대조적 삶을 다시금 확인하고 채훈, 『1920年代 韓國作家硏究』, 一念社, 1978. p.21.
, 작가 김동인의 생애와 작품들에 대해 분석함으로써 우리는 이 시간을 빌어 작가 김동인을 탐닉 해보고자 한다.

II. 본론
1. 김동인
1)생애
김동인은 1900년 10월 2일 평양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평양의 대부호이자 장로였다. 1907년에서 1912년까지 숭덕소학교에서 공부, 1912년 숭실학교에 입학했다. 중퇴 후, 1914년 일본유학을 시작, 도쿄학원 중학부에 입학한다. 1915년 도쿄학원이 페쇄 되자 메이지학원 중학부 2학년에 편입한다.
1917년 아버지가 사망하자 일시 귀국해 많은 유산을 상속받았다. 메이지 학원 중퇴 후 도쿄 미술학교 가와바타 화숙에 입학, 후지시마 다케지의 문하생이 된다. 이 무렵부터 문학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게 된다.
1919년 2월 일본 도쿄에서 주요한을 발행인으로 한국최초의 순문예동인지<창조>를 창간, 단편소설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해 등단했다. 그 후 귀국했으나 출판법 위반 혐의로 일제에 체포, 구금되어 4개월간 투옥된다. 출옥 후 <배따라기>(1921), <감자>(1925), <광염소나타>(1929)등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참고 자료

강병융,“김동인소설연구”. 학위논문(석사)--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2002. 2
이문구. “김동인의 미의식 연구-「배따라기」, 「광염소나타」, 「광화사」를 중심으로”. 석사학위논문. 연세대 교육대학원. 1985
민병준. “김동인 소설의 원형 연구-「배따라기」, 「광염소나타」, 「광화사」를 중심으로”. 석사학위논문. 충북대 교육대학원. 1986.
이동길, “김동인의 ⌜감자⌟에 나타난 불행한 삶과 모순된 인식”, (1998.12)
장미영, “김동인의 ⌜감자⌟에 나타난 가족의 의미”, (1994)
김동인, 감자(김동인 단편선), 문학과지성사, (2004.12.03)
[네이버 지식백과] 자연주의 [Naturalism, 自然主義] (한국현대문학대사전, 2004.2.25)
[네이버 지식백과] 감자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