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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전후 미국의 대한 정책 (정용욱) 서평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7.03.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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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뉴라이트에서 제시한 대안(?) 교과서를 놓고 많은 말들이 오고가고 있다. 교과서를 편찬하는 것에서 모자랐는지 이번에는 아예 고등학교마다 돌면서 현대사 특강을 하기까지 한다. 또 얼마 전 뉴라이트에서 내놓은 한국 현대사 설명 영상은, 4.19를 혁명이 아닌 데모로 묘사하고 군사 독재에 대한 찬양을 함과 동시에 5.18과 6.10 항쟁은 아예 내용에서 제외를 시켰다고 한다. 더욱 웃지 못할 사실은 청계천 복원의 내용이 매우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왜 그들은 이 한편의 코미디를 창조해낼 정도로 역사에 집착하는 것일까? 특히 이들은 한국 현대사 중에서도 해방 이후의 공간에 매우 집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승만 국부 추대 운동이 그 대표적이 예들 중에 하나이다.

한국사에 있어 해방이후는 매우 복합적인 시공간이다. 이것은 다시 말하면, 단순히 무언가로 환원할 수 없는 복잡한 층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해방은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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