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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U case study-SDH(지주막하출혈)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3.21 | 최종수정일 2017.03.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문헌고찰
2. 간호력
3. 간호과정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뇌출혈은 나이가 먹으면서 무시할 수 없는 질병중에 하나이다. 그 중에서 경막하출혈은 노화와 외부충격에 의한 뇌출혈로, 증상의 진행이 완만하고 예후가 좋은 만성 경막하출혈과 달리 급성 경막하출혈은 매우 예후가 나쁘며 수술을 받더라도 진단받은 환자들의 많은 경우가 사망한다고 알려져있다. 생존하더라도 심한 신경기능 이상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뇌는 생명과 직결된 중요하고 예민한 기관으로, 질병이 발생하고 빠른 치료를 한다면 합병증으로 인한 흡인성 폐렴, 뇌졸중 및 뇌부종, 마비, 구음장애, 사망 등의 결과를 막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번 사례연구를 통해 경막하출혈을 관리하고 간호하는 기술을 알고, 전반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경막하출혈을 선택하였다.

Ⅱ. 본론
1. 문헌고찰
1. 경막하출혈의 정의
- 경막(dura)과 brain사이의 공간, 즉 subdural space에 bleeding이 일어난 것.
경막하 출혈(subdural hemorrhage)은 뇌를 싸고 있는 뇌경막 아래쪽으로 혈종이 고여 뇌를 압박하는 것을 말한다. 출혈은 보통 정맥에서 발생하며, 급성(손상후 48시간내에 발생하는 증상과 증후). 아급성(손상후 2주까지) 및 만성(손상후 몇주 또는 몇 달까지)으로 분류할 수 있다. 경막하 출혈은 뇌의 표면과 경막동 사이의 지지정맥이 파열되었기 때문이며 출혈량은 30-300ml이다.
급성 경막하 출혈은 외상성 뇌출혈 가운데 가장 위중한 경우로 보통 사망률이 60%를 넘는다. 사망하지 않더라도 중증의 후유장애를 남기는 아주 위험한 뇌출혈이다.
만성 경막하 출혈은 주로 노년층에서 관찰되며, 알코올 중독, 간질 대상자, 혈액 항응고제 투여, 치매 대상자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워낙 경미한 두부 외상으로 인해 발생하기에 약 반수의 대상자들은 자기가 언제 다쳤는지를 기억하지 못한다.

참고 자료

조경숙, 김희경, 박순옥, 배영숙, 황옥남, 권보은 외. 성인간호학 하. 6판. 서울: 현문사; 2013. p. 440~507
차영남, 장효순, 한혜실, 정정숙, 윤 진, 정여숙 외. NANDA 간호진단과 중재 가이드. 3판. 서울: 현문사; 2013. p. 139, 285, 307
이명선, 서인순, 오수민, 배연희, 정선주, 김종근. 성인간호학실습지침서. 1판. 2016. p. 111~162
장진숙 기자. 뇌출혈 발생 빈도, 연령 증가할수록 높아져..50대 이상, 전체 진료인원의 82.4% 차지. 2016(2016. 04. 20). http://www.datanews.co.kr/news/article.html?no=9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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