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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대)교육과정과 수업 1주차 수업 소견서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3.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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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처음 교육과정과 수업이라는 강의 이름으로 듣고, 이 강의 역시 보편적인 개념을 깨우치고 그를 통한 수업방식을 알아나가는 수업일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나의 편협한 생각과는 달리 다양한 질문들로 시작된 이 수업은 2시간동안 많은 상념을 안겨주었다.
교사라는 직업을 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안정적인 직업이기에, 또는 아이들을 좋아하기에 택하게 되었다는 여러 학생들과 교사밖에 할 게 없어서라고 답한 학생에게 교수님이 비참한 현실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교육자라는 직책에 대해 무거움을 인지하지 못하고 책임감 없이 교사의 길을 걸어가려는 학생들이 안타까워서일까 아니면 이러한 세태적 현실이 안타까워서일까. 비참하지 않으려면 교사를 아무 미련과 여운 없이 택한 사람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교사를 천직이라 생각하며 지금까지 달려온 이들만이 비참하지 않은 진정한 미래의 교사일까.
달걀 중에서 부화되기 전에 곯은 달걀을 곤달걀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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