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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고령화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7.03.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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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본의 현황 상태
일본은 현재 초고령 사회에 진입

-구마노 히데오-
“고령화가 수요 감소를 초래, 디플레이션을 초래했다. 일본정부가 고령화의 무서움을 너무 늦게 알았다.”
라고 언급할 만큼 고령화로 인한 경기 침체

해마다 줄어드는 유년인구
해마다 늘어나는 노년인구

일본의 생산가능 인구(15~64세)↓, 65세 이상비중↑
=늘어나는 노년의 인력을 좀 더 활용하여 경제의 윤활유로서의 발돋음

*일본, 노인들의 재고용 1
-기업-

고령자고용 사례 1 : 가토제작
가토제작소는 가전제품에 쓰이는 금속제품을 만드는 중소기업
노인을 고용한 가토제작소는 2교대로 운영
평일은 평균연령39세의 정규직이 주요공정
주말/공휴일에는 실버직원들이 단순지원 업무로 연중무휴로 운영

고령자고용 사례 2 : 주식회사 타니타
계측기기 회사 타니타
60세 정년을 맞이한 사원을 일정조건 하에서 65세까지 재고용하는 타니타 종합연구소를 설립하였다. 현재 20명이 재직중이며, 업무는 빌딩관리, 등 총무부문이 중심으로 재고용자는 기본적으로 청년층의 일자리는 뺴앗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근무하고 있다. 도쿄 이타바시구의 주택가에 있는 본사의 경우 60세 이상의 선배사원이 젊은 사원 옆에서 청소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고령자고용 사례 3 : 마에카와 제작소
산업용냉동기 메이커
재고용 계약은 1년마다 갱신하는데, 종업원 중에는 계속적으로 계약을 갱신한 80대의 초베테랑 고령자도 활약하고 있다.
전 사원 2,200명(그룹회사 포함) 주 약 10%가 재고용 된 고령자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들에 의해 기술 전승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재고용을 희망하는 정년퇴직자는 마에카와 제작소가 설립한 재단법인 후카가와 고령자 직업경험활용센터에 등록하고 이 센터는 마에카와제작소에 등록된 고령자를 파견하는 시스템이다.

-케어시설-
幼老施設(요우로우시세츠) 유로시설
:양로원과 어린이집을 합친 형태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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